에피소드 탐색/여정과 기도의 나날/E18E18 · 실화2010년대이스라엘 성지순례, 어깨에 얹은 십자가원고 · 여정과 기도의 나날요약2016년 권사님의 권유로 성지순례 팀에 합류해 처음이자 마지막 해외여행을 다녀왔다. 십자가를 직접 짊어진 순간과 갈릴리 호수에서의 식사가 또렷이 남았다. 지금의 소박한 하루가 그 모든 시간이 쌓인 결과라고 느낀다.분류대표 키워드#어깨에 얹힌 나무 십자가시간2010년대주제여행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일흔다섯, 지나온 시간을 풀어놓으며E2 남자 이름과 잦았던 이사E3 쌀가마니 쌓인 마당과 아버지의 근성E4 설거지하던 어머니의 뒷모습과 아버지의 속마음E5 아홉 남매의 밥상과 도시락 나르던 동생E6 영어 선생님을 동경하던 아이, 버스 안의 결단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