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여정과 기도의 나날/E8E8 · 실화1970년대아무도 가지 않던 섬에 손을 들다원고 · 여정과 기도의 나날요약모두 꺼리던 섬 발령에 자원해 들어간 첫 부임 이야기다. 학생들과의 자취, 혼자 맡은 가정 과목, 실전 같은 민방위 훈련, 간호학교에 합격한 제자의 기억이 이어진다.분류대표 키워드#방공호로 뛰어가는 민방위 훈련시간1970년대감정설렘주제일과 직업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일흔다섯, 지나온 시간을 풀어놓으며E2 남자 이름과 잦았던 이사E3 쌀가마니 쌓인 마당과 아버지의 근성E4 설거지하던 어머니의 뒷모습과 아버지의 속마음E5 아홉 남매의 밥상과 도시락 나르던 동생E6 영어 선생님을 동경하던 아이, 버스 안의 결단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