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여정과 기도의 나날/E6E6 · 실화1970년대 · 학교영어 선생님을 동경하던 아이, 버스 안의 결단원고 · 여정과 기도의 나날요약영어 선생님을 동경해 영문과를 꿈꿨지만 고3 때 늑막염을 앓고 예비고사를 치른다. 오빠의 권유로 교육학과에 부전공 영어를 택하기로 하고, 원서를 사러 가던 버스 안에서 마음을 정한다.분류대표 키워드#버스 안에서 흔들리는 마음시간1970년대장소학교감정설렘주제일과 직업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일흔다섯, 지나온 시간을 풀어놓으며E2 남자 이름과 잦았던 이사E3 쌀가마니 쌓인 마당과 아버지의 근성E4 설거지하던 어머니의 뒷모습과 아버지의 속마음E5 아홉 남매의 밥상과 도시락 나르던 동생E7 스무 살 서울살이와 교사 합격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