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여정과 기도의 나날/E14E14 · 실화변하지 않은 동네에서 옛 제자를 마주칠까원고 · 여정과 기도의 나날요약동네는 예전 모습 그대로라 고향처럼 편안하다. 낯익은 간판을 보며 지난 세월을 실감하지만, 옛 제자나 학부모를 마주칠까 꺼려지는 마음도 있다. 변하지 않는 풍경 속에서 나이 들어가는 자신을 마주한다.분류대표 키워드#낯익은 얼굴이 스쳐 지남주제동네일과 직업생애 시기노년기삶의 사건은퇴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일흔다섯, 지나온 시간을 풀어놓으며E2 남자 이름과 잦았던 이사E3 쌀가마니 쌓인 마당과 아버지의 근성E4 설거지하던 어머니의 뒷모습과 아버지의 속마음E5 아홉 남매의 밥상과 도시락 나르던 동생E6 영어 선생님을 동경하던 아이, 버스 안의 결단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