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여정과 기도의 나날/E5E5 · 실화집아홉 남매의 밥상과 도시락 나르던 동생원고 · 여정과 기도의 나날요약아홉 남매의 맏딸로서 동생들을 돌보며 책임감을 익힌 이야기다. 고3 때 저녁마다 도시락을 갖다주던 여동생을 고마워하며, 그 경험이 훗날 교사 생활의 밑거름이 되었다고 돌아본다.분류대표 키워드#도시락 보자기장소집감정그리움주제가족생애 시기학창 시절관계형제자매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일흔다섯, 지나온 시간을 풀어놓으며E2 남자 이름과 잦았던 이사E3 쌀가마니 쌓인 마당과 아버지의 근성E4 설거지하던 어머니의 뒷모습과 아버지의 속마음E6 영어 선생님을 동경하던 아이, 버스 안의 결단E7 스무 살 서울살이와 교사 합격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