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케세라 세라, 건강하고 유쾌하게/E1E1 · 실화서울저녁마다 꽃 영상을 만드는 여든둘원고 · 케세라 세라, 건강하고 유쾌하게요약여든둘의 화자가 매일 저녁 꽃 사진과 글귀, 노래로 영상을 만들어 열네 명의 친구에게 보낸다. 서울에서 사장님으로 살다 광주에서 '어르신' 소리를 들은 일과 이 책을 쓰는 뜻, 아내와 딸에게 보여주고 싶다는 마음을 밝힌다.분류대표 키워드#꽃 사진장소서울주제가족일과 직업생애 시기노년기관계배우자자녀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2 윤달에 태어나 공달이로 불린 아이E3 감나무 밑 이불 속에서 본 폭격E4 부지깽이로 맞던 순한 학생과 아버지의 죽음E5 열아홉 일등병, 헌병대에 건 전화E6 공짜 기차 타던 청년과 빨간 차이나복E7 사우디 3년 번 돈을 1년 만에 날리다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