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케세라 세라, 건강하고 유쾌하게/E13E13 · 실화서울어르신 소리에 늙음을 알고 복지관에서 춤과 영상을원고 · 케세라 세라, 건강하고 유쾌하게요약5년 전 딸이 사는 광주로 와 빌라에 살며 처음 '어르신' 소리를 듣고 늙은 것을 알았다. 손녀의 권유로 복지관에 다니며 스마트폰, 서예, 도자기, 영상 만들기를 배웠다. 춤과 운동으로 하루를 보내며 AI를 더 배우고 싶어 한다.분류대표 키워드#어르신이라는 호칭장소서울생애 시기노년기관계자녀삶의 사건이사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저녁마다 꽃 영상을 만드는 여든둘E2 윤달에 태어나 공달이로 불린 아이E3 감나무 밑 이불 속에서 본 폭격E4 부지깽이로 맞던 순한 학생과 아버지의 죽음E5 열아홉 일등병, 헌병대에 건 전화E6 공짜 기차 타던 청년과 빨간 차이나복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