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케세라 세라, 건강하고 유쾌하게/E9E9 · 실화서울1년에 집 한 채, 아내가 사 둔 땅원고 · 케세라 세라, 건강하고 유쾌하게요약직원 스물다섯 명에 실용신안 열세 개로 독과점을 누리며 돈을 벌었다. 아내가 시화 땅과 목동 아파트를 말없이 사 놓고 보여 주었다. 형제를 챙기고 에쿠스 리무진을 탔으며 아들들을 일 곁에 두었다.분류대표 키워드#말뚝 쉰 개장소서울주제가족일과 직업관계배우자자녀형제자매삶의 사건창업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저녁마다 꽃 영상을 만드는 여든둘E2 윤달에 태어나 공달이로 불린 아이E3 감나무 밑 이불 속에서 본 폭격E4 부지깽이로 맞던 순한 학생과 아버지의 죽음E5 열아홉 일등병, 헌병대에 건 전화E6 공짜 기차 타던 청년과 빨간 차이나복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