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손끝으로 살아온 세월/E3E3 · 실화죽을 고비와 매를 맞던 어린 시절원고 · 손끝으로 살아온 세월요약배추 꼬리와 똥항아리 등 여러 번 죽을 고비를 넘긴 일과 학교에 가지 못한 서러움을 들려준다. 어머니에게 매를 맞으며 동생들을 돌보던 시절과 그 매질의 사연을 알게 된 뒤의 이해도 담았다.분류대표 키워드#똥항아리에 빠진 마당감정슬픔주제가족성장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아흔을 앞두고 지나온 길을 되짚다E2 산골 마을, 동짓달에 태어난 아이E4 맏이로 동생들을 업어 키우다E5 열일곱 살, 얼굴도 모르는 신랑에게E6 배고픈 밥상과 일곱 아이의 마당E7 서울 셋방에서 손주를 업고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