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손끝으로 살아온 세월/E7E7 · 실화서울서울 셋방에서 손주를 업고원고 · 손끝으로 살아온 세월요약큰아들이 서울로 떠나 가정을 이루자 막내를 데리고 올라가 손주를 돌보았다. 손자가 자전거로 사라졌던 일, 밥 먹이기 씨름, 고기를 먹고 배앓이가 나은 일이 이어진다.분류대표 키워드#등에 업은 아기장소서울주제가족관계손주자녀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아흔을 앞두고 지나온 길을 되짚다E2 산골 마을, 동짓달에 태어난 아이E3 죽을 고비와 매를 맞던 어린 시절E4 맏이로 동생들을 업어 키우다E5 열일곱 살, 얼굴도 모르는 신랑에게E6 배고픈 밥상과 일곱 아이의 마당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