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손끝으로 살아온 세월/E2E2 · 실화고향 마을산골 마을, 동짓달에 태어난 아이원고 · 손끝으로 살아온 세월요약당진의 양씨 집성촌에서 동짓달에 태어나 배고픔 속에 자란 유년을 그린다. 마음 착하나 무뚝뚝했던 아버지와 억척스러웠던 어머니, 짚으로 이은 초가가 나온다.분류대표 키워드#배고픔과 밥 냄새장소고향 마을산골주제가족생애 시기유년기관계아버지어머니삶의 사건가난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아흔을 앞두고 지나온 길을 되짚다E3 죽을 고비와 매를 맞던 어린 시절E4 맏이로 동생들을 업어 키우다E5 열일곱 살, 얼굴도 모르는 신랑에게E6 배고픈 밥상과 일곱 아이의 마당E7 서울 셋방에서 손주를 업고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