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손끝으로 살아온 세월/E15E15 · 실화산골에필로그, 그래도 여기까지 왔다원고 · 손끝으로 살아온 세월요약화자는 지나온 삶을 글로 옮기고 나니 시원하다고 말하며, 태어난 곳부터 일곱 아이를 키운 세월까지 돌아본다. 곁에서 도운 이들에게 감사하고 자식과 손주에게 당부하며, 오늘도 이천의 보금자리에서 하루를 시작한다.분류대표 키워드#열일곱에 낯선 집으로 시집장소산골주제가족생애 시기노년기관계자녀삶의 사건가난결혼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아흔을 앞두고 지나온 길을 되짚다E2 산골 마을, 동짓달에 태어난 아이E3 죽을 고비와 매를 맞던 어린 시절E4 맏이로 동생들을 업어 키우다E5 열일곱 살, 얼굴도 모르는 신랑에게E6 배고픈 밥상과 일곱 아이의 마당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