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열심히 살려고만 하는거야/E13E13 · 실화종교 시설이웃과 마당, 복지관에서 풀어놓은 이야기원고 · 열심히 살려고만 하는거야요약교회 사모님과 이웃의 도움이 혼자 사는 노년에 큰 의지가 된다. 하루는 마당을 돌보고 이웃과 이야기하며 흘러가고, 손바닥만 한 마당이 즐거움을 준다. 복지관 선생님들 덕에 지난 이야기를 글로 남기게 된 것에 감사한다.분류대표 키워드#마당에 배추와 파 심기장소종교 시설생애 시기노년기관계이웃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마당 텃밭에서 시작하는 살아온 이야기E2 무뚝뚝한 아버지와 떡 해주던 어머니의 고향E3 말괄량이 소녀, 냇가에서 발가락을 붙들다E4 아버지 없는 4년, 무명 짜던 어머니E5 늦게 들어선 교실과 은인 선생님E6 얼굴도 못 본 채 시집와 견딘 소문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