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열심히 살려고만 하는거야/E11E11 · 실화집아들의 사기 피해와 곁을 지킨 시간원고 · 열심히 살려고만 하는거야요약자식들이 겪은 고비 가운데 아들이 사기로 칠천만 원 가까이 잃은 일이 가장 아찔했다. 화자는 아들 곁에 붙어 함께 그 시간을 넘겼다. 그 뒤 시아버지를 떠올리며 나눔과 살림 지키기를 함께 생각하고, 마음이 단단해졌음을 말한다.분류대표 키워드#가게 사기로 잃은 큰돈장소집주제가족관계자녀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마당 텃밭에서 시작하는 살아온 이야기E2 무뚝뚝한 아버지와 떡 해주던 어머니의 고향E3 말괄량이 소녀, 냇가에서 발가락을 붙들다E4 아버지 없는 4년, 무명 짜던 어머니E5 늦게 들어선 교실과 은인 선생님E6 얼굴도 못 본 채 시집와 견딘 소문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