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열심히 살려고만 하는거야/E10E10 · 실화고향 마을백만 원을 쥐고 돌아와 새집을 짓다원고 · 열심히 살려고만 하는거야요약십일 년 만에 빚을 다 갚고 백만 원을 쥐고 고향으로 돌아왔다. 쓰러져가던 행랑채를 헐고 백이십만 원을 들여 새집을 지었고, 모자란 돈은 딸이 회사에서 빌려 보탰다. 그 집에서 지금까지 살고 있다.분류대표 키워드#새집 짓기장소고향 마을주제가족삶의 사건귀향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마당 텃밭에서 시작하는 살아온 이야기E2 무뚝뚝한 아버지와 떡 해주던 어머니의 고향E3 말괄량이 소녀, 냇가에서 발가락을 붙들다E4 아버지 없는 4년, 무명 짜던 어머니E5 늦게 들어선 교실과 은인 선생님E6 얼굴도 못 본 채 시집와 견딘 소문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