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열심히 살려고만 하는거야/E7E7 · 실화며느리로 참고 나누며 산 세월원고 · 열심히 살려고만 하는거야요약아이를 잃은 아픔, 강단 있던 시어머니와의 세월, 일 년에 한 번 걸어서 가던 친정 나들이, 밀가루 부침개로 차린 아버지 팔순상을 회고한다. 행복을 느낄 겨를은 없었지만 없어도 나누던 마음이 몸에 뱄다고 말한다.분류대표 키워드#차비 아껴 걸어간 친정 길감정외로움주제가족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AI 학습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마당 텃밭에서 시작하는 살아온 이야기E2 무뚝뚝한 아버지와 떡 해주던 어머니의 고향E3 말괄량이 소녀, 냇가에서 발가락을 붙들다E4 아버지 없는 4년, 무명 짜던 어머니E5 늦게 들어선 교실과 은인 선생님E6 얼굴도 못 본 채 시집와 견딘 소문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