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7 · 실화
에필로그, 풀어진 마음으로 걷는 내일의 길
요약
지난 세월을 돌아보며 곁을 지켜 준 많은 이들에게 고마움을 느끼고, 응어리가 풀어져 이제는 이대로 충분하다고 말한다. 내일도 전철을 갈아타고 복지관으로 향하며 일상을 온전히 누리고 사람들과 좋은 마음을 나누며 살고 싶다고 한다.
분류
- 대표 키워드
- #복지관으로 향하는 길
-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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