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웃다 보니 여기까지 왔다/E2E2 · 실화1940년대 · 집순둥이라 불린 아기와 일곱 남매원고 · 웃다 보니 여기까지 왔다요약너무 순해서 순둥이로 불리며 자란 어린 시절과 이름에 담긴 뜻을 이야기한다. 외아들 집의 딸로 태어나 할머니의 서운함을 샀지만 동생들이 태어나며 대접받게 된 일, 형제들과의 지금 모습을 적는다.분류대표 키워드#동생을 등에 업고 어르기시간1940년대장소집주제가족생애 시기유년기관계형제자매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여든 넘어 꽉 찬 하루, 다시 일어난 이야기E3 삼거리 집의 두 계절 피난E4 온양온천에서 접어둔 꿈과 놀던 날들E5 도망 다니다 한 달 만에 올린 혼례E6 삼층밥과 긴 치마, 맏며느리의 시집살이E7 분가와 실패, 남편을 보내고 홀로 선 생계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