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웃다 보니 여기까지 왔다/E13E13 · 실화아들이 차려주는 밥상과 함께 떠나는 길원고 · 웃다 보니 여기까지 왔다요약요즘 아들은 인터넷 요리법을 따라 꼬리곰탕과 족발, 전가복까지 밥상을 차려 준다. 또 어머니를 데리고 세종시, 튀르키예, 일본, 옛 동네로 나들이를 다니며 좋은 추억을 쌓는다. 어머니는 그 시간이 요즘 가장 큰 낙이라고 말한다.분류대표 키워드#아들이 차려주는 밥상주제가족여행음식관계어머니자녀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여든 넘어 꽉 찬 하루, 다시 일어난 이야기E2 순둥이라 불린 아기와 일곱 남매E3 삼거리 집의 두 계절 피난E4 온양온천에서 접어둔 꿈과 놀던 날들E5 도망 다니다 한 달 만에 올린 혼례E6 삼층밥과 긴 치마, 맏며느리의 시집살이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