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웃다 보니 여기까지 왔다/E7E7 · 실화1970년대 · 서울분가와 실패, 남편을 보내고 홀로 선 생계원고 · 웃다 보니 여기까지 왔다요약팔 년의 시댁살이를 접고 철물점을 열었으나 번 돈이 시어머니에게 흘러갔다. 서울에서 경양식집이 실패하고, 술로 얻은 병에 남편이 일찍 세상을 떠난 뒤 미국에서 아기를 돌보며 생계를 꾸렸다.분류대표 키워드#남편의 간경화와 부푼 배시간1970년대산업화 시기장소서울주제가족일과 직업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여든 넘어 꽉 찬 하루, 다시 일어난 이야기E2 순둥이라 불린 아기와 일곱 남매E3 삼거리 집의 두 계절 피난E4 온양온천에서 접어둔 꿈과 놀던 날들E5 도망 다니다 한 달 만에 올린 혼례E6 삼층밥과 긴 치마, 맏며느리의 시집살이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