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웃다 보니 여기까지 왔다/E3E3 · 실화한국전쟁 · 피란지삼거리 집의 두 계절 피난원고 · 웃다 보니 여기까지 왔다요약공주·대전·서울 길이 갈라지는 삼거리 집에서 전쟁을 겪은 이야기다. 즐거웠던 여름 피난과 혹독한 겨울 피난, 마당에 전기를 밝혀준 미군들, 빈 곳간, 아홉 살의 늦은 입학과 이사를 담았다.분류대표 키워드#미군의 마당 전기 불빛시간한국전쟁장소피란지감정그리움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여든 넘어 꽉 찬 하루, 다시 일어난 이야기E2 순둥이라 불린 아기와 일곱 남매E4 온양온천에서 접어둔 꿈과 놀던 날들E5 도망 다니다 한 달 만에 올린 혼례E6 삼층밥과 긴 치마, 맏며느리의 시집살이E7 분가와 실패, 남편을 보내고 홀로 선 생계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