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흙과 함께한 세월/E17E17 · 실화곁을 지켜준 이들에게 전하는 고마움원고 · 흙과 함께한 세월요약작은아버지와 형제들, 남편과 자식들, 며느리, 이웃과 계 친구들, 복지사와 이야기를 글로 남겨준 이들에게 감사를 전한다. 이 책이 가족의 서랍과 책장에 오래 남기를 바라며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로 맺는다.분류대표 키워드#손주들이 책을 펼쳐 읽어주는 장면주제가족관계배우자이웃자녀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여든셋, 혼자 사는 볕 좋은 오후E2 홍역을 넘겨야 신고하던 양평의 어린 시절E3 외동처럼 크다 여섯 남매가 된 맏이E4 아홉 살, 전쟁 통의 피난과 이별E5 개울을 세 번 건너 학교 가던 길E6 새벽 부엌에서 열 식구 살림을 도맡던 처녀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