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흙과 함께한 세월/E15E15 · 실화경로당에서 나누고 저녁이면 함께 걷는 이웃원고 · 흙과 함께한 세월요약경로당에서 옥수수와 수박, 마늘과 참기름을 나누고 저녁이면 이웃들과 동네를 걷는다. 이웃이 또 하나의 가족이라 여기며 몸이 허락하는 한 베풀며 살고 싶어 한다.분류대표 키워드#수박 한 통 나눠 먹기감정감사주제동네음식생애 시기노년기관계이웃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여든셋, 혼자 사는 볕 좋은 오후E2 홍역을 넘겨야 신고하던 양평의 어린 시절E3 외동처럼 크다 여섯 남매가 된 맏이E4 아홉 살, 전쟁 통의 피난과 이별E5 개울을 세 번 건너 학교 가던 길E6 새벽 부엌에서 열 식구 살림을 도맡던 처녀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