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흙과 함께한 세월/E16E16 · 실화한국전쟁자식과 손주에게 남기는 편지원고 · 흙과 함께한 세월요약전쟁과 상추밭, 남편의 병수발을 버티게 한 것은 가족을 돌보는 책임감이었다고 돌아본다. 딸, 세 아들, 손주들에게 각각 고마움을 전하고 앞으로도 지금처럼 살고 싶다는 바람과 옛이야기를 들어달라는 당부를 남긴다.분류대표 키워드#상추밭시간한국전쟁주제가족삶의 사건전쟁과 피란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여든셋, 혼자 사는 볕 좋은 오후E2 홍역을 넘겨야 신고하던 양평의 어린 시절E3 외동처럼 크다 여섯 남매가 된 맏이E4 아홉 살, 전쟁 통의 피난과 이별E5 개울을 세 번 건너 학교 가던 길E6 새벽 부엌에서 열 식구 살림을 도맡던 처녀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