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흙과 함께한 세월/E12E12 · 실화종교 시설핸드폰 화면 속 자식들 얼굴과 멀어진 성당길원고 · 흙과 함께한 세월요약여든이 넘어 핸드폰을 배우느라 눈은 나빠졌지만 손주들의 사진을 열어보고 답장도 보낼 수 있게 되었다. 칠팔 년 다니던 성당은 코로나와 남편의 사고가 겹치며 발길이 뜸해졌다.분류대표 키워드#핸드폰 화면장소종교 시설집주제가족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여든셋, 혼자 사는 볕 좋은 오후E2 홍역을 넘겨야 신고하던 양평의 어린 시절E3 외동처럼 크다 여섯 남매가 된 맏이E4 아홉 살, 전쟁 통의 피난과 이별E5 개울을 세 번 건너 학교 가던 길E6 새벽 부엌에서 열 식구 살림을 도맡던 처녀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