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인생은 회전 목마/E12E12 · 실화살 만큼 살고 보니 알게 된 행복원고 · 인생은 회전 목마요약화자는 조그마한 것에도 행복을 느끼며 지금 부러운 것이 없다고 말한다. 힘들었던 시절을 견디게 한 것은 딸의 동그란 눈과 어머니가 물려준 정신이었다고 돌아본다.분류대표 키워드#젖을 물던 딸의 동그란 눈감정기쁨주제가족생애 시기노년기관계어머니자녀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일흔다섯, 처음 꺼내 놓은 이야기E2 밤나무 골짜기, 초가집의 막내딸E3 새벽 밤 줍기와 대보름 바가지 밥E4 산 넘어 학교 길과 국화빵의 기억E5 교환수가 되어 어머니와 산 삼척E6 어머니 눈에 든 사람, 신문사 12층 결혼식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