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인생은 회전 목마/E6E6 · 실화1970년대 · 서울어머니 눈에 든 사람, 신문사 12층 결혼식원고 · 인생은 회전 목마요약서울 남자가 감자를 얻어먹으며 어머니와 언니의 마음을 먼저 얻고, 화자는 어머니 뜻을 믿고 결혼을 정한다. 1979년 신문사 강당에서 식을 올리고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시댁에서 새 살림을 시작한다.분류대표 키워드#한국일보사 12층 강당시간1970년대장소서울주제가족생애 시기결혼과 육아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일흔다섯, 처음 꺼내 놓은 이야기E2 밤나무 골짜기, 초가집의 막내딸E3 새벽 밤 줍기와 대보름 바가지 밥E4 산 넘어 학교 길과 국화빵의 기억E5 교환수가 되어 어머니와 산 삼척E7 시집살이의 설움과 젖 물리던 밤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