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인생은 회전 목마/E15E15 · 실화산골법 없이도 살 사람으로 남고 싶어원고 · 인생은 회전 목마요약화자는 어머니처럼 온화하고 좋은 분이었다는 말을 듣고 싶다고 한다. 새로 짓는 집에 대한 바람과 강릉 산골에서 용인까지 걸어온 먼 길을 돌아보며 속이 후련하다고 말한다.분류대표 키워드#법 없이도 사는 사람장소산골감정안도주제일과 직업생애 시기노년기관계어머니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일흔다섯, 처음 꺼내 놓은 이야기E2 밤나무 골짜기, 초가집의 막내딸E3 새벽 밤 줍기와 대보름 바가지 밥E4 산 넘어 학교 길과 국화빵의 기억E5 교환수가 되어 어머니와 산 삼척E6 어머니 눈에 든 사람, 신문사 12층 결혼식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