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인생은 회전 목마/E11E11 · 실화서울용인의 복지관 전화와 딸네 저녁 식탁원고 · 인생은 회전 목마요약재개발로 딸이 사는 용인으로 옮겨 와 복지관에서 어르신들께 안부 전화를 거는 일을 시작한다. 새 집과 취미를 얻고, 매일 딸네 식탁에서 저녁을 먹으며 손자와 제주도에 다녀온 이야기까지 담았다.분류대표 키워드#딸네 저녁 식탁장소서울집주제가족일과 직업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일흔다섯, 처음 꺼내 놓은 이야기E2 밤나무 골짜기, 초가집의 막내딸E3 새벽 밤 줍기와 대보름 바가지 밥E4 산 넘어 학교 길과 국화빵의 기억E5 교환수가 되어 어머니와 산 삼척E6 어머니 눈에 든 사람, 신문사 12층 결혼식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