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다 잘 자라주어 고맙다/E13E13 · 실화텃밭과 경로당, 담담한 지금의 하루원고 · 다 잘 자라주어 고맙다요약텃밭과 경로당, 교회로 이어지는 단출한 일상과 팔순 잔치, 가족 여행을 적는다. 다시 배우고 싶은 미련과 운동이 안 되는 답답함, 담담히 마지막을 생각하는 마음을 밝힌다. 자식과 손주들에게 바람을 전하며 긴 이야기를 내려놓는다.분류대표 키워드#텃밭주제가족생애 시기노년기관계손주자녀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텃밭 앞에서 여든 해를 돌아보다E2 온양의 봄, 피난길과 북적이던 교실E3 검게 그을린 아버지의 손E4 들깨를 팔아 산 책과 접힌 군인의 꿈E5 스무 살, 영등포 방직공장의 나날E6 편지와 자전거, 마음 없이 잡힌 혼삿날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