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다 잘 자라주어 고맙다/E9E9 · 실화병원기도원에서 돌아온 남편과 마지막 한마디원고 · 다 잘 자라주어 고맙다요약벌이가 불안정한 남편과의 힘겨운 나날, 시어머니 권유로 보낸 기도원에서 오히려 상해 돌아온 일을 적는다. 통장을 보여주며 희망을 건넸던 날과 남편이 병원에서 남긴 마지막 말이 이어진다. 그 세월을 원망 대신 한 구간으로 받아들인다.분류대표 키워드#마지막 한마디장소병원감정후회주제가족관계배우자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텃밭 앞에서 여든 해를 돌아보다E2 온양의 봄, 피난길과 북적이던 교실E3 검게 그을린 아버지의 손E4 들깨를 팔아 산 책과 접힌 군인의 꿈E5 스무 살, 영등포 방직공장의 나날E6 편지와 자전거, 마음 없이 잡힌 혼삿날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