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다 잘 자라주어 고맙다/E7E7 · 실화낯선 이천에서 학비를 벌던 날들원고 · 다 잘 자라주어 고맙다요약결혼 후 이천 마장면에 자리 잡았으나 시골살이는 막막했다. 시아버지가 마련해준 밭과 그분의 별세, 서울과 이천을 오가던 굴곡을 적는다. 아이들 학비를 위해 닥치는 대로 일하던 가장 팍팍한 시절이다.분류대표 키워드#새벽에 나가 해 저문 뒤 귀가주제가족일과 직업생애 시기결혼과 육아관계자녀삶의 사건가난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텃밭 앞에서 여든 해를 돌아보다E2 온양의 봄, 피난길과 북적이던 교실E3 검게 그을린 아버지의 손E4 들깨를 팔아 산 책과 접힌 군인의 꿈E5 스무 살, 영등포 방직공장의 나날E6 편지와 자전거, 마음 없이 잡힌 혼삿날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