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다 잘 자라주어 고맙다/E4E4 · 실화1960년대 · 학교들깨를 팔아 산 책과 접힌 군인의 꿈원고 · 다 잘 자라주어 고맙다요약형편 때문에 진학을 단념하려 했으나 원서를 쓰고 중학교에 들어간다. 어머니가 들깨를 팔아 사준 책, 어수선한 학교, 귀앓이로 잃은 청력을 적는다. 군인이 되려 병무청을 찾았다가 꿈을 접은 일도 담긴다.분류대표 키워드#들깨시간1960년대장소학교주제가족성장생애 시기학창 시절관계어머니삶의 사건가난입학과 졸업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텃밭 앞에서 여든 해를 돌아보다E2 온양의 봄, 피난길과 북적이던 교실E3 검게 그을린 아버지의 손E5 스무 살, 영등포 방직공장의 나날E6 편지와 자전거, 마음 없이 잡힌 혼삿날E7 낯선 이천에서 학비를 벌던 날들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