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다 잘 자라주어 고맙다/E8E8 · 실화집깨진 계란 김밥과 세 살배기의 외침원고 · 다 잘 자라주어 고맙다요약네 아이를 순하게 키운 일, 깨진 계란을 주전자에 담아 와 김밥을 싸주던 소풍날을 떠올린다. 부부 다툼 중 세 살 막내딸이 외친 한마디와 겁에 떨던 셋째가 마음에 남는다. 아이들이 혼인하고 손주들이 자라는 모습도 적는다.분류대표 키워드#깨진 계란장소집주제가족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AI 학습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텃밭 앞에서 여든 해를 돌아보다E2 온양의 봄, 피난길과 북적이던 교실E3 검게 그을린 아버지의 손E4 들깨를 팔아 산 책과 접힌 군인의 꿈E5 스무 살, 영등포 방직공장의 나날E6 편지와 자전거, 마음 없이 잡힌 혼삿날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