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지금이 제일 행복하다/E12E12 · 실화집용인 동사무소 문해교실과 아들이 갖다준 책원고 · 지금이 제일 행복하다요약공기 좋은 용인으로 이사해 동사무소 문해교실을 1년 넘게 다녔지만 건강 때문에 그만두었다. 아들이 갖다준 책을 읽고 간판을 소리 내어 읽으며 칭찬받는 것이 기쁘고, 조금씩 공부를 이어간다.분류대표 키워드#문해교실장소집주제성장생애 시기노년기관계자녀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평생 하지 않던 말을 꺼내고 나니E2 사방이 밭이던 집, 학교 대신 어머니 곁에서E3 우물에 빠진 언니와 파도와 술래잡기한 여름E4 못 배운 시골 처녀가 품은 세 가지 꿈E5 목포에서 서울로, 혼자 남아 이 길만 보고 가다E6 옆자리 총각이 대신 써준 이력서, 식품회사 23년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