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지금이 제일 행복하다/E6E6 · 실화공장옆자리 총각이 대신 써준 이력서, 식품회사 23년원고 · 지금이 제일 행복하다요약이력서를 못 써 막막하던 화자가 빵 만드는 공장에서 옆자리 총각의 도움으로 이력서를 내고 입사했다. 주야간 교대와 안산 이전을 견디며 장학금 등 동료들의 도움으로 아이 셋을 키우고 23년 만에 퇴직했다.분류대표 키워드#이력서 대필장소공장서울주제가족일과 직업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평생 하지 않던 말을 꺼내고 나니E2 사방이 밭이던 집, 학교 대신 어머니 곁에서E3 우물에 빠진 언니와 파도와 술래잡기한 여름E4 못 배운 시골 처녀가 품은 세 가지 꿈E5 목포에서 서울로, 혼자 남아 이 길만 보고 가다E7 연탄가스에서 살아나 카드를 돌려주러 간 날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