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지금이 제일 행복하다/E2E2 · 실화사방이 밭이던 집, 학교 대신 어머니 곁에서원고 · 지금이 제일 행복하다요약호적보다 두 살 많은 화자가 해남 애정리 벌판 한가운데 집에서 태어났다. 몸이 상한 엄한 아버지 대신 어머니와 논밭 일을 하느라 학교를 못 다녀 한이 되었지만, 그때 배운 일하는 법이 나중에 삶을 지탱했다.분류대표 키워드#볏단을 머리에 이고 나르기감정그리움주제가족일과 직업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평생 하지 않던 말을 꺼내고 나니E3 우물에 빠진 언니와 파도와 술래잡기한 여름E4 못 배운 시골 처녀가 품은 세 가지 꿈E5 목포에서 서울로, 혼자 남아 이 길만 보고 가다E6 옆자리 총각이 대신 써준 이력서, 식품회사 23년E7 연탄가스에서 살아나 카드를 돌려주러 간 날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