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지금이 제일 행복하다/E14E14 · 실화공장멀리 사는 손주들, 그리고 버린 사진첩원고 · 지금이 제일 행복하다요약멀리 사는 손주들과 시간이 적어 아쉽지만, 얼마 전 아들네에 다녀온 일이 요즘의 낙이다. 이사하며 앨범을 거의 다 버리고 영정 사진과 부모님 환갑 사진만 남겼다. 사진이 없어도 지난 장면들이 눈을 감으면 다 보인다고 한다.분류대표 키워드#사진첩장소공장주제가족생애 시기노년기관계손주삶의 사건이사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평생 하지 않던 말을 꺼내고 나니E2 사방이 밭이던 집, 학교 대신 어머니 곁에서E3 우물에 빠진 언니와 파도와 술래잡기한 여름E4 못 배운 시골 처녀가 품은 세 가지 꿈E5 목포에서 서울로, 혼자 남아 이 길만 보고 가다E6 옆자리 총각이 대신 써준 이력서, 식품회사 23년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