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구슬처럼/E13E13 · 실화인덕과 행복, 작은 바람원고 · 구슬처럼요약화자는 가장 소중한 가치로 인덕을 꼽고, 받은 손길을 이제 베풀고 싶다고 말한다. 다시 태어나도 남편과 백 년 해로하고 싶으며, 행복은 소박한 하루의 웃음이고 한국무용과 피아노를 배우고 싶다는 바람을 밝힌다.분류대표 키워드#넘어질 때 내밀어준 손길감정그리움주제가족생애 시기노년기관계배우자자녀삶의 사건사별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인덕으로 풀어내는 한 사람의 생애E2 윗목에 밀쳐졌다 살아난 넷째 딸E3 온화한 아버지와 갑자를 외우던 벽E4 만주와 일본으로 흩어진 집안 이야기E5 초가집이 부끄러워 뒷담에 숨던 아이E6 보따리 하나로 올라온 구로동 공장살이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