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구슬처럼/E10E10 · 실화2000년대 · 병원첫눈 내리던 병실, 하지 못한 사랑한다는 말원고 · 구슬처럼요약2002년 남편이 병으로 세상을 떠나기 전, 병실 창밖에 첫눈이 내리던 날 화자는 힘겨움에 "가려면 빨리 가"라고 말했다.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지 못한 것이 가장 큰 후회로 남았고, 아이들이 그를 버티게 했다.분류대표 키워드#병실시간2000년대장소병원감정슬픔후회주제가족생애 시기중년기관계배우자삶의 사건사별질병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인덕으로 풀어내는 한 사람의 생애E2 윗목에 밀쳐졌다 살아난 넷째 딸E3 온화한 아버지와 갑자를 외우던 벽E4 만주와 일본으로 흩어진 집안 이야기E5 초가집이 부끄러워 뒷담에 숨던 아이E6 보따리 하나로 올라온 구로동 공장살이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