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구슬처럼/E2E2 · 실화1950년대 · 고향 마을윗목에 밀쳐졌다 살아난 넷째 딸원고 · 구슬처럼요약딸만 다섯 남은 집에서 넷째로 태어난 화자는 낙담한 어머니에게 윗목에 방치되었다. 아버지가 양귀비 열매 끓인 물을 흘려 넣었고, 그날 밤 어머니가 등잔불을 켜 살아 있는 아기를 보고 젖을 물렸다.분류대표 키워드#돌돌 말려 있던 아기시간1950년대장소고향 마을주제가족관계아버지어머니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인덕으로 풀어내는 한 사람의 생애E3 온화한 아버지와 갑자를 외우던 벽E4 만주와 일본으로 흩어진 집안 이야기E5 초가집이 부끄러워 뒷담에 숨던 아이E6 보따리 하나로 올라온 구로동 공장살이E7 부평시장 양품점과 새벽 버스 사고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