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나를 살린 것은 모두 사랑이었다/E10E10 · 실화병원아버지를 간호하고 보내드리던 날들원고 · 나를 살린 것은 모두 사랑이었다요약교통사고로 쓰러진 아버지를 위해 하던 일을 내려놓고 일 년 반을 간호했다. 그 곁에서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땄고, 아버지는 평온하게 세상을 떠나셨다. 이후 일터에서 먼저 건네는 인사의 가치를 배웠다.분류대표 키워드#요양보호사 자격증장소병원감정그리움주제가족일과 직업관계아버지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그 모든 시간에 사랑이 있었다E2 앞뒤가 온통 산이던 김제 산골의 어린 시절E3 돌마루 위에서 자란 가난하고 사랑 넘친 집E4 오빠의 손에 이끌려 간 이천의 학창 시절E5 백화점을 나와 차린 첫 아동복 가게E6 서울 행사장의 판매왕과 산산조각 난 보험의 꿈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