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나를 살린 것은 모두 사랑이었다/E3E3 · 실화집돌마루 위에서 자란 가난하고 사랑 넘친 집원고 · 나를 살린 것은 모두 사랑이었다요약일곱 살에 고아가 된 아버지는 총명했지만 큰아들의 책임으로 고향에 남아 자식들을 가르치고 사랑했다. 가난 때문에 둘째 오빠를 떠나보낸 아픔과, 어머니 몫까지 짊어진 맏딸의 삶이 이어진다.분류대표 키워드#돌마루장소집감정그리움슬픔주제가족관계아버지어머니형제자매삶의 사건가난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그 모든 시간에 사랑이 있었다E2 앞뒤가 온통 산이던 김제 산골의 어린 시절E4 오빠의 손에 이끌려 간 이천의 학창 시절E5 백화점을 나와 차린 첫 아동복 가게E6 서울 행사장의 판매왕과 산산조각 난 보험의 꿈E7 나를 지워가며 지켜낸 가족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