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지팡이를 짚어도, 마음은 여유가 꽃/E17E17 · 실화무너졌다 다시 일어선 팔십 년을 내놓으며원고 · 지팡이를 짚어도, 마음은 여유가 꽃요약화자는 아이들 앞에서 삼켜 온 이야기를 책에 담으며, 원망이 아니라 다시 일어선 이야기임을 알아주길 바란다. 다듬어 준 이들에게 감사하고, 자신에게 참 애썼다고 말한다.분류대표 키워드#맨몸으로 세상의 찬 바람 앞에 서고주제가족생애 시기노년기관계자녀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지팡이를 짚고 꺼내는 묵은 이야기E2 우유빵을 먹던 이장 집 늦둥이 딸E3 변소에서 떨던 밤과 온실 속 콩나물E4 중학교 문턱도 못 밟은 이장 딸E5 삼 년간 책을 건네던 소년E6 거짓으로 맺어진 스물여섯의 혼사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