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지팡이를 짚어도, 마음은 여유가 꽃/E11E11 · 실화방목하듯 키웠어도 반듯하게 자란 세 아이원고 · 지팡이를 짚어도, 마음은 여유가 꽃요약살림이 고되어 아이들을 돌볼 겨를 없이 키웠지만, 아들과 큰딸, 막내딸 모두 제 몫을 하며 반듯하게 자랐다. 병든 시어머니를 보살피며 결혼한 막내딸은 믿음대로 잘 살게 되었다. 화자는 아이들에게 고맙고 미안하다.분류대표 키워드#도시락 반찬 가루감정감사미안함주제가족성장관계어머니자녀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지팡이를 짚고 꺼내는 묵은 이야기E2 우유빵을 먹던 이장 집 늦둥이 딸E3 변소에서 떨던 밤과 온실 속 콩나물E4 중학교 문턱도 못 밟은 이장 딸E5 삼 년간 책을 건네던 소년E6 거짓으로 맺어진 스물여섯의 혼사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