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지팡이를 짚어도, 마음은 여유가 꽃/E5E5 · 실화고향 마을삼 년간 책을 건네던 소년원고 · 지팡이를 짚어도, 마음은 여유가 꽃요약오빠의 책을 읽으며 자란 화자는 앞집 동갑내기 친구가 삼 년간 매일 빌려준 책으로 평생의 밑천을 얻었다. 그 친구의 마음을 서른이 되어서야 알았고, 끝내 만나지 못한 채 그는 세상을 떠났다. 짧은 가방끈에도 기죽지 않는 이유가 된 인연이다.분류대표 키워드#밤새 책 읽기장소고향 마을감정그리움후회주제사랑우정관계친구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지팡이를 짚고 꺼내는 묵은 이야기E2 우유빵을 먹던 이장 집 늦둥이 딸E3 변소에서 떨던 밤과 온실 속 콩나물E4 중학교 문턱도 못 밟은 이장 딸E6 거짓으로 맺어진 스물여섯의 혼사E7 열두 식구와 밥통을 안은 길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