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지팡이를 짚어도, 마음은 여유가 꽃/E7E7 · 실화집열두 식구와 밥통을 안은 길원고 · 지팡이를 짚어도, 마음은 여유가 꽃요약월급을 가져오지 않는 남편과 무너진 시집 재산 속에서 열두 식구의 끼니를 홀로 책임졌다. 밥을 얻으러 다니며 소나무 밑에서 눈물을 닦았고, 친정에서도 설움을 겪었다. 죽고 싶던 억울함이 오기가 되어 살기로 마음먹었다.분류대표 키워드#남의 집 밥 얻으러 다니기장소집감정슬픔주제가족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지팡이를 짚고 꺼내는 묵은 이야기E2 우유빵을 먹던 이장 집 늦둥이 딸E3 변소에서 떨던 밤과 온실 속 콩나물E4 중학교 문턱도 못 밟은 이장 딸E5 삼 년간 책을 건네던 소년E6 거짓으로 맺어진 스물여섯의 혼사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