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지팡이를 짚어도, 마음은 여유가 꽃/E12E12 · 실화예순여섯, 아홉 번째 선에서 만난 된장 뚝배기 같은 사람원고 · 지팡이를 짚어도, 마음은 여유가 꽃요약환갑이 넘어 자신을 위해 산 적이 없음을 깨달은 화자는 마음먹고 선을 보았다. 아홉 번째로 만난 심성 착한 남자를 골라 서로 아끼기로 약속하고, 혼인신고 없이 함께 살게 되었다.분류대표 키워드#혼인신고를 하지 않음주제사랑생애 시기노년기관계배우자삶의 사건사별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지팡이를 짚고 꺼내는 묵은 이야기E2 우유빵을 먹던 이장 집 늦둥이 딸E3 변소에서 떨던 밤과 온실 속 콩나물E4 중학교 문턱도 못 밟은 이장 딸E5 삼 년간 책을 건네던 소년E6 거짓으로 맺어진 스물여섯의 혼사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