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2 · 실화
여든여섯, 자손에게 남기는 한마디와 행복
요약
여든여섯 노인이 자식과 손주, 증손주를 자랑하며 자손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우애 있게 자라길 바란다고 말한다. 젊은 사람들에게는 힘든 고비도 넘으면 살아진다고 당부한다. 행복을 모르고 살았으나 지금의 평범한 하루가 행복이라며 잘 살았다고 스스로 돌아본다.
분류
- 대표 키워드
- #밥 안 굶고 먹고 사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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