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살다보면 살아진다/E8E8 · 실화서울옥수수 바구니 이고 강남을 돌다원고 · 살다보면 살아진다요약경동시장에서 찐 옥수수를 이고 팔다가 육촌 동서의 권유로 강남 다섯 동네를 돌았다. 비가 와도 쉴 수 없었고 하루에도 열 번씩 힘든 생각이 들었지만 자식 얼굴이 붙들어 주었다. 살다 보면 살아진다고 말한다.분류대표 키워드#옥수수 바구니장소서울주제가족일과 직업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여든여섯, 새벽 다섯 시의 하루E2 두 살 줄어든 나이와 이장집 맏딸E3 폭탄 소리 속 열 살, 아기를 업다E4 감옥 같던 집, 몰래 치던 화투E5 마당 건너 그 집, 가지 못한 길E6 술 좋아하는 신랑과 서울행 결심E7